LOVE- John Lennon Music~♪

(C)Love is (Em)real,(B7)real is (Em)love.


(C7)Love is (F)feeling,(G7sus4)(G7)(G7sus2)(G7)feeling (C)love


(Em)Love is (Dm7)wanting, (G7)to be (C)love.


(C)Love is (Em)touch,(B7)touch is (Em)love.


(C7)Love is (F)reaching, (G7sus4)(G7)(G7su2)(G7)reaching (C)love.


(Em)Love is (Dm7)asking, (G7)to be (C) love.


(C)Love is (Eb)you, (F)you and (C)me.


(C)Love is (Dm)knowing, (F) we can (C)be.


(C)Love is (Em) free, (B7)free is (Em)love.


(C7)Love is (F) living, (G7sus4)(G7)(G7sus2)(G7)living (C)love.


(Em)Love is (Dm7)needing, (G7)to be (C)love.


아이폰 어플 Magic Wallet


BiomedExperts 연구관련(?)

http://www.biomedexperts.com/Profile.bme/1039655/Adrian_Oehmen

논문의 저자에 관해 상세히 정리되어 있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가장 마음에 든건...ㅎ

이  Geonetwork part 였다.

* Cites where this author has publications
* Cites where co-authors of this author have publications

Adrian Oehmen 은 enhanced biological phosphorus removal 에서 
많은 논문을 썻고, 좋은 review paper 도 쓴 사람이다.

조만간 이 지도에 우리나라가 +ㅁ+ 추가되길 바란다 ㅎㅎ 
물론......ㅋㅋㅋㅋㅋㅋㅋ 내꺼? ㅋㅋ 


바이오에탄올 관련기사(동아) 연구관련(?)

한국생산기술 에너지 개발 현장 르포

28일 오전 충남 천안시에 있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신()에너지팀 실험실.

해조류인 우뭇가사리를 바짝 말려 분쇄기에 넣고 빻자 연한 갈색을 띤 분말로 변했다. 분말을 황산과 함께 분해기에 넣고 돌리자 좀 더 진한 갈색의 액체로 바뀌었고, 미생물을 첨가하자 액체는 다시 맑은 갈색을 띠었다.

한 연구원이 우뭇가사리 발효액을 증류기에 넣자 투명한 증류액이 한두 방울씩 비커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증류액을 방화() 처리된 책상 위에 떨어뜨린 뒤 라이터 불을 켜자 알코올램프처럼 환한 불빛을 내며 타올랐다. 음식 재료로만 알았던 우뭇가사리가 자동차도 움직일 수 있는 에탄올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우뭇가사리 연료를 만드는 과정은 당초 예상과는 달리 낯설지가 않았다. 고두밥에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액체를 증류한 뒤 술로 만드는 과정과 비슷했다.

연구책임자인 생산기술연구원 김경수 환경에너지본부장은 “해조류를 바이오에탄올로 만드는 것은 본질적으로 양조 과정과 다르지 않다”며 “우뭇가사리 등 해조류에 고유가 상황을 극복하고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는 해법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고유가와 기후변화 때문에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조류를 이용한 바이오매스(Biomass·생물자원) 기술을 확보하려는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우뭇가사리는 단위 면적당 얻을 수 있는 에탄올 양이 옥수수나 사탕수수보다 6배나 많은 데다 “먹을 곡식도 부족한데 한가하게 자동차 연료를 만든다”는 지적에서도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이다.

특히 해조류 바이오에탄올 분야는 생산기술연구원을 비롯한 국내 연구진이 세계 기술을 선도하고 있어 정부가 추진하는 국가 신성장동력 사업의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생산기술연구원은 국내에서 관련 특허 3건을 출원한 데 이어 세계특허 출원까지 해놓고 있다. 한국해양연구원도 올해 6월 해조류의 일종인 구멍갈파래를 이용해 바이오에탄올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으며 최근 제주도에 시험기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이를 사업화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하다.

삼성물산과 SK네트웍스 등이 지분을 투자한 페가서스 인터내셔널은 해조류를 이용해 종이의 원료인 펄프 생산을 시도하다 최근 바이오에탄올 사업으로 다각화했다.

팜유를 활용한 바이오디젤 사업에 본격 뛰어든 삼성물산은 해조류 바이오에탄올 사업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해조류 바이오에탄올 사업의 난관도 적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상용화가 가능할 정도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것이다. 옥수수 1t에서 추출할 수 있는 에탄올은 평균 338L에 이르지만 우뭇가사리를 활용한 생산기술은 299L 수준에 머물고 있다. 생산기술연구원은 목표치인 330L 정도가 되면 경제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김 본부장은 “핵심 원천기술을 한국이 보유한 만큼 경제성을 확보하면 세계시장을 선점할 가능성이 높다”며 “정부도 바이오연료 상용화 방안을 내놓아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천안=박재명 기자 jmpark@donga.com

차지완 기자 cha@donga.com


삼성물산- 바이오에탄올 사업 연구관련(?)

423 삼성물산, 바이오디젤 사업 본격 추진 2008-07-22 4290

인도네시아에 서울시 40% 면적의 대규모 팜 농장 인수
2012년 바이오에너지 원료 및 제품 年80만톤 확보 추진
석유·가스 등 전통 에너지 & 신재생에너지 사업…
에너지 자원사업 양대 축으로 지속 확대 전략



 


삼성물산 상사부문(대표 지성하)은 인도네시아에서 서울시 면적의 40%에 달하는 대규모 팜 농장 인수작업을 21일 마무리하고, 바이오 디젤 사업의 핵심인 팜유를 안정적으로 생산,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면서 바이오디젤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삼성물산은 최근 인도네시아의 대형 팜 기업인 아테나 홀딩스(Athena City Holdings)사와 바이오 디젤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S&G Biofuel Pte Ltd)을 설립하고, 사업의 핵심 경쟁력인 원료 확보를 위해 총 55백만불을 투자하여 대규모 팜 농장을 인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는 금년 초 미국 멕시코만의 석유 생산광구를 인수하는 등 석유· 가스를 중심으로 전통 에너지 자원개발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삼성물산이 새로이 바이오디젤 사업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신재생 에너지사업에도 박차를 가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

삼성물산의 이번 팜 농장 인수는 지난 10년간 팜유 소비시장이 평균 12% 가량 고속 성장하고 있는데다, 세계 각국이 고유가에 대응한 대체 에너지 확보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바이오디젤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 분야에서의 기반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다.




삼성물산이 인수한 팜 농장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 위치하고 있는데 총 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40%에 해당되는 2만4천ha에 달하며, 바이오 디젤과 식용유의 원료가 되는 팜유를 연간 10만톤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시설도 갖추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들 팜 농장에서 생산한 팜유를 전 세계의 바이오디젤 관련 회사에 공급할 계획이며, 이러한 바이오원료 공급사업을 시작으로 농장 추가 확보 및 정제시설 확대는 물론 자체 바이오디젤 생산체제 구축, 물류 및 글로벌 판매망 강화 등으로 단계별 추진 전략에 따라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삼성물산은 브라질의 사탕수수와 동남아시아의 해조류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 에탄올 사업도 적극 추진하는 등 바이오에너지 사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오는 2012년에는 연간 총 80만톤 규모의 바이오 에너지 원료와 제품을 생산하고 공급하는 사업 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한편, 신재생에너지 사업 본격 추진과 관련하여 삼성물산 지성하 사장은 “석유, 가스 등 전통 에너지 자원개발사업은 물론 바이오에너지, 태양광 발전, 연료전지사업 등 신재생 에너지사업의 본격 추진을 통해 국가 산업발전의 근간이 되는 자원, 에너지를 적기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일은 종합상사의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미래 핵심 유망사업”이라고 사업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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